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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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Goes On, 어쿠스틱 버전도 색달랐지만

( 저번 Forever에 이어서 )이번엔 Day Day도 너무x2 색달랐고 좋았다.

쌈디가 표현한 것 처럼 Forever가 비와이에게 맞춤 정장이었다면, 이번 Day Day는 아무때나 꺼내 입는 일상복 코디하나 해준 느낌이다!


지난 공연에서 길이 비와이의 공연을 예측했음에도 졌다면, 이번 공연에선 레디가 생각한 것과는 반대로 같은 장르의 정면 승부가 되어서 '더' 크게 진 것 같다.
( 의문의 1승. 길 >>> 레디)


비와이의 노래 제목에 대하여...

The Time Goes On 시간은 간다 ▶ Forever 영원히  ▶ Day Day 하루 하루 ▶ 이제 시간 단위 또는 매 순간 ??



매회를 거듭할 때마다 씨잼의 기대치가 낮아지는건.. 그래도 씨잼비와이 경쟁 구조는 꿀잼.

고래 싸움에 낀 새우 아닌 상어 슈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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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부터 쉴세없이 듣게 될 노래다. Forever!

생일날에 내 귀를 호강시켜준 최고의 선물이었다.








저번 1:1 배틀에 이어서 씨잼이랑 배틀붙을 것 같은데 (저번에도 한번 속아서...)

씨잼의 노래에도 있듯이 경쟁구조는 꿀잼! 다음주는 빅잼!

하지만 이변은 노...

아 근데 또 자이언티로 인해 어떻게 이 구조가 바뀔지 모르겠다.



이번주 감동은 비와이!

귓가에 맴도는 건 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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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파이널 6차전을 보기 위해 연차까지 썼는데, (물론 큰 보람이 있었다!)

7차전은 월요일 9시란다. 제길 ㅠㅠ 

반차 한번더? 



작년엔 6차전때 무기력하게 클블이 졌던 기억이 나서, 혹시나 걱정하면서 봤었는데 ㅋㅋ

내가 예전에 쓴 글에도 있었는데 '그린'라이트가 켜질까봐, 이번엔 다른 그린이지만!


다시 시리즈는 3:3 타이로!


이번 6차전의 하이라이트를 꼽자면,

JR과 르브론의 엘리웁도 아니고,

르브론이 그린, 그리고 커리를 블락하며 지은 썩소도 아니고,

바로 커리의 6반칙 퇴장과 함께 그걸 함박웃음 지어보인 루 클블 감독이었다! ㅋㅋㅋㅋ



짤 같은걸로 가볍게 보여주고 싶었지만, 화질이 안 좋아서 영상으로 대체




아 경기 하이라이트 다시 챙겨보니... 7차전도 보고 싶다.

반차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이다.



아래 영상은 작년에 나온 영상인데

다시 봐도 정말 멋있다.

고 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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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그리(?) 가 피처링했는데.. 무슨 연으로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기가 말한대로 아빠의 빽으로 나온것 같다.


근데.. 산이 많이 바뻣나?? 다 잊혀질려고 할 때 이렇게 답가를 내놓다니...

참고로 [산인 디스곡 안 한다고 했지만] 랩찌질이에 대한 답가를 들어봅시다.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살라고 꿈틀거려봤자 I'll fucking kill you cockroaches
찍어 찍어 찍어 포크로 포크로 찔러 고정시킨 후 
발로 밟아 내는 소리 빠지직
leggo leggo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난 컴배트
니 크루 squad clique whatever 대학살 Al Capone식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대단하데
나 작사 작곡 다해 또 무대 위에서 나네
어떻게 그리 잘해 겸손히 내가 말해
헤헤 헤헤 제가 원래 좀 좆나게 잘해, yo

존댓말 붙여도 기분 나빠 니 기분 따윈 상관 안 해
fuck ya feeling fuck ya people haha
나는 chief 넌 따까리 참 잘 닦여 넌 비덴가 봐
나는 위 너는 아래 EXID 룰루랄라

너는 말해 왜 디스하고 안 했냐고
묻지만 자넨
날 몰라 난 이름 까네 (B-Free)
아 상 탄 거 축하해

넌 평생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살라고 꿈틀거려봤자 I'll fucking kill you cockroaches
찍어 찍어 찍어 포크로 포크로 찔러 고정시킨 후 
발로 밟아 내는 소리 빠지직
leggo leggo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난 컴배트
니 크루 squad clique whatever 대학살 Al Capone식

4개월 안에 show and prove 아직 멀었지
But now I'm young and baby face
맞아 축복이야 아빠의 빽 근데 내 코피도 무시 못해
내가 너 때문에 왜 포기해 너가 키보드 하나로 날 깔 때
그게 make me stronger Kanye West

모자란 놈들이 내 이름을 거론해 이윤 화풀이
모자란 놈들아 난 모든 걸 타고남 불러봐 GREE
내 인기와 명성 내 인맥과 환경
너넨 내 운명을 바꾸고 싶니 난 니 꿈의 주인

모두가 내 발아래 난 썩은 건 안 빠네
날 배 아파할 바엔 니 갈 길 가길 바래 (on fleek)
니네와 산이 우린 다른게 하나 있지
산이와 GREE는 전 국민이 아네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살라고 꿈틀거려봤자 I'll fucking kill you cockroaches
죽여 죽여 죽여 포크로 포크로 찔러 고정시킨 후 
발로 밟아 내는 소리 빠지직
leggo leggo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모두가 내 발아래

난 컴배트
니 크루 squad clique whatever 대학살 Al Capone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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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에 센스가 ㅋㅋ

재미있는 풍자에 나도 풍악이나 울려야겠다.



얼쑤

자, 갑시다

히─ 하~

얘기 시작 허요



옛날옛적 어느 산마을 위에

뭇 날짐승들이 모여 살았는디

아따 그놈들이 복작복작대는

뽄새가 보통 아닌게 뒷 얘기들이 많아불지

(얼쑤!)

그 뭐시당가 못난놈의 탐관

오리라는 놈들이 무리를 지어 당파

싸움이나 하면서 모이그릇만 챙기더라

해먹는 맛이 굉장히 안정적이라더라

그 오리놈들의 수장인기

딱 벼슬이 하나 더 달린 닭인디

어제 일을 오늘 기억 허덜을 못하니

대머리 독수리가 준 선물도 까묵었지

그 닭아비 이름이 다카키인가 다가카키인가 나는 알덜못혀

이런 타령 잘못허면 해체되분다는디 나같은 뻐꾸기를 잡아서 뭣혀



새가 날아든다 (간접세)


새가 날아든다 (근로소득세)


새가 날아든다 (주민세)


새가 날아든다 (자동차세)



참 거 있잖여

솜털이 보드랗고 귀여운 아가새들이 우물에 꼬꾸라져도

바쁜 벌꿀은 슬퍼도 안하대네

닭은 일곱시간동안 슬퍼했나 보드라고

그 닭이랑 친한 빨간 둥지에

사는 살이 오를대로 오른 비둘기들은

우물 주위를 막 뒤뚱뒤뚱

엉뚱땅이나 파대고 있으니

또 그 비둘기랑 친한 까마귀란 놈들은

하라는 청소는 안하고 웬 애먼 놈들을

동네 북 삼아서 뚜드려패고 난리부르스 뽕짝인데

고래 두들기는 북이름은 종북

거따 그놈의 북소리 맞춰

냄새 뿌리는 구더기 판쳐

멀쩡한 이들을 뭔놈의 물고기라고

우겨대기 바쁘니 이를 어찌할 것이냐



새가 날아든다 (담배세)


새가 날아든다 (서민증세)


새가 날아든다 (비과세 감면)


새가 날아든다 (13월세)



풍악을 울리거라


얼쑤


자, 가봅시다



반가운 소식을 알리는 까치들이

요즘 말하는 것 대부분이 카더라

또 욕심많은 벌새들이 좋아하는

꽃이 뭔가 하니 민영화라 하더라

박쥐 박쥐 박쥐 놈은

동네 장터 국밥 말고

다른것도 잘 말아먹지

밤이 더 길었던 날 햇빛이 들도록

밤새 울었던 부엉이를 향해 Rest In Peace.


Rest In Peace….


새가 날아든다 (창조 경제입니다)


새가 날아든다 (수첩에 없네요)


새가 날아든다 (여야가 합의하여)


새가 날아든다 (증세없는 복지를)



여까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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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에 만들었던 드라마를 현대판으로 리메이크했다고 한다.
아오이 유우, 나가사와 마사미 등이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보다 보니 아는 배우들이 많아서 놀랐다.


고졸, 속도위반

전과자

니트족

불륜

스토커


남들이 보기엔 막나가는 가족 구성원이지만, 자세히 보고 있으면 '이런게 가족이야' 라고 말하는 드라마랄까?

사실 가장의 역할을 하는 장남 사토의 역할이 분노 장애가 의심될 정도로 화내고 사과하고, 책임지고 희생하는 방식이
거북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조금 적응이 되면 이 가족이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궁금해서 쭈욱 보게된다.
드라마 내내 나오는 OST도 너무 좋았다.




+ 나름 재미있게 봐서 시청률을 한번 찾아봤었는데, 생각보다 저조한 시청률에 놀랐다. (편균 7.5%)
   현대판이라고 하는데, 풀이 과정이 고전이었던게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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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영상에 포함되어 있어서 ... Pass

최근에 나온 디스가 다 산이를 향하는게 참으로 착잡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나름 산이팬)


디테일한 상황 설명에 성대모사에.. 산이로써는 나름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랩선생을 성선생님(클럽일)-> 생선랩(홍어)으로도 표현하는 부분도 좋고 산이 flow도 잘 따라해서 들을만한 곡입니다.


ps . 이번 기회에 Sikboy 노래도 몇곡 들어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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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 - My Team
(Feat. 레디, 오케이션, 허클베리피, 팔로알토, 키스에이프)



...

난 등산을 하러 또 산을 가지 너네는 음악이 산을 가지
가지가지 별에별 개 지랄을 해봤자 절대로 소용없지
쌘척을 해봤자 나뭇가지 처럼 넌 뿌러지지
남의 욕하곤 또 아니라지 랩병신 찌질이 산이 같이

...


내가 좋아하는 가수 까였다고, 친구가 가사를 캡쳐해서 알려준 곡

굿굿! 깔려면 제대로 까야지!! 

한동안 계속 듣게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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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였나? 세계의 명화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월 스트리트'라는 영화를 봤던 기억이 있다.



사실 이 영화의 명대사로 꼽히는건 '고든 개코' "탐욕은… 선하다"(Greed is… good) 인데, 

주인공의 아버지가 했던 말이 더 기억에 남는다.

"쉽게 돈 벌 생각말고 생산적인 일을 해라. 남의 수수료 받는 일은 그만하고" 
몰론 전통적인 노동관을 대표하는 인물의 말이지만, 지금 쉽게 돈 벌려는 나에게 딱 어울리는 말일 것 같다.




추가로 후편인 "머니 네버 슬립스"와 디카프리오가 나온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도 챙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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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연결고리 SMTM Remix by Dok2, Masta Wu, San E, Swings, YDG, The Quiett & MC Meta

연결고리 SMTM Remix by Dok2, Masta Wu, San E, Swings, YDG, The Quiett & MC Meta
Verse 1: Dok2

show me the money come show me some love and how much u love me여기는 여의 no worries 난 어김이없이 늘 workin이 도시에 먼지에 덮힌 내 꿈과 더 멀리 안 보이는 미래에 뭔일이 있든 다 뻐기고 즐기며 섬기다 보니 난 머리아플 일 없지 im chillinillionaire records be killin and illin내 일이면 밀릴일없이 열심히내일이면 되 나는 착실한 1인찔리는 기밀 니 1위는 비리모르는척해봣자 우린 끼린난 빌린돈없이 늘 깨끗한 길이날 반기지 항상 저위에 top billinwilling to learn 좋은게 좋은거지돈아닌 기 모은거지머리엔 billionaire boys club bucket hat the 벙거지내 돈은 물려 받거나 한게아니라 내가 다 번거지엄버지기 더 많은걸 원해 이 만큼 이뤘어도 먼거지so turn up turn up turn up turn the fuck up이런 느낌 이해 못해 그럼 shut the fuck up

Verse 2: Masta Wu
shout out to the homies The Q 하고 도끼 illionaire yea 멈추지 말고 get ur money 지갑에서부터 호주머니까지 다 털어illionaire yea bang bang bang get ur money mo-fukaz gon hate 배 아픈게 당연해 내 눈엔 그저 약쟁이 너무 너무 나약해 돼지를 많이 먹어서 난 돈 맛을 알어 아무리 운동을 해도 난 철들지 않아i stay hip hop n shit talkin street mobbin keep poppin bottles over fake mo-fukazand they jaw droppin follow me follow me now while i killin dem killin dem pow 영장 같은건 없어도 내게 걸리면 다 뒤져 Hook: MC Meta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안의 소리

Verse 3: San E
remix remix remix brrrrr 이건 연결고리 REMIX디스 아니라고 했지 브랜뉴 일리 chillin’하드캐리 내 취미 말해줄게 하나 비밀정규 앨범 곧 드랍 피쳐링 KRS-ONE(what? hold up hold up 누구누구? KRS-ONE)몸값 이미 다른 레벨 증명한걸 왜 또해어제 먹은 여자 또 먹으라면 나는 토해이런 비유 쓰면 real? 너넨 현보처럼 콜 위치 hater 머리위 잡아봐 쌀쌀쌀쌀쌀쌀 보리억지라임 no groove? 웃지 상수형처럼 하하랩은 인정 태도 싫어 잡을수 있는 최고 트집새로운 싱글 Body Language 준비해 기저귀 딴건 turn off쇼미더머니 트랩 팩키지 털ㄴ업 turn up!


Verse 4: Swings
너와 나의 연결고리?미안 내 아래에는 먹이사슬 I swing that shit like a key chain니 뒤에 서서 다림질해 축구오심처럼 밤새 replay 무슨 말이냐면 이건 야한 shit 모든 꿈나무가 나를 따라해 근데 논란이 되면 다 날 깎네 장군의 삶이란 그런거지 뭐 넘버2가 넘겨준 넘번 1번혀가 미끄럼틀 타는 곳 그 엉덩이골 감사를 드릴분? 니 어머니죠 대충 입어 시간 아까워 아니 찢어버릴게 그 stockings난 강자 눈치보지 않지 떴어도 태도는 똑같지이 상황을 즐겨 난 가요계 접수증 힙합씬 위에는 거대한 먹구름 이 랩 듣고서 비웃던 병신들 정신 좀 깨 난 실패도 점치는 미친놈 이 똥물의 이끼고니 신발보며 인사해 170도세금도 받아버릴까봐 마치 십일조내가 메씨야 그냥 give and go Hook Repeat

Verse 5: YDG
우리애기 대박 준서 와이프와의연결 고리매일 아침 마다 지저귀는 애기 울음 소리 타! 분유 타! 갈어 수십 번 똥기저귀짝자꿍 짝자꿍 울애기 울애기 우르르 까꿍검둥개야 짖지 마라 우리 애기 잠을 깰라금을 주면 너를 사며 은을 주면 너를 사랴자장 자장 우리 애기 착한 아이 잘도 잔다멍멍개야 짖지 마라 우리 애기 잠을 깰라Hook Repeat: YDG

Verse 8: The Quiett

워 연결고리 Q의 등장과 동시에 그녀의 어깨는 덩실 if u don't know me 입 닥치고 bitch check my 프로필그래도 모른다면 병신show me the money 다 봤으면 느껴라 pro feelbitches be like OH SHIT1LLIONAIRE WAY 우린 한국 힙합의 자존심라면으로 치면 농심다시 돌아온 Prima Vista 비트위의 killa. ain't nobody iller도끼의 새 s-class 처럼 돈 줄이 길어 cuz i'm a motherfuckin hitterI'm still representin 광명시 & ILLIONAIRE GANGtryna be a motherfuckin billionaire man짜식들이 투덜대고 빌빌댈 때 나는 쉬지않고 부지런히 길을 냈네 워I'm up all night mufucka 밤새고 밤샜지증명사진보다 확실히 증명했지정상에 온 이들이 느끼는 외로움을 알지도 못하는 놈들이 헛소릴 떠들어 말로는 다하지 fuck that shit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워 이건 우리 안의 소리졸라 가난 했던 놈이 10년 뒤엔 rich homie커져가는 돈 벌이 돈 돈 돈 벌이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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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전 이하 은하영웅전설 

소장하고 싶었던 책중 하나 였던... 결국 eBook(네이버)으로 소장하게 됬다.
(설마 망하진 않겠지?)

< 네이버 북스에서 eBook으로 출간되었습니다. >



단순히 우주에서 펼쳐지는 전투는 어찌보면 극히 일부일 뿐이고, 

(훌륭한 독재자의)독재정치 vs (부패한)민주정치 의 대립을 잘 보여준다.





만화책으로 보고, 애니로도 보고 외전이 너무 보고 싶어서 결국 책으로 보게되었다고 할까?

사실 소장본으로 사면 eBook을 준다면 망설임 없이 소장본을 샀을텐데... 

요즘은 아무래도 아이패드 미니로  자주 보다 보니 ㅠㅠ

이벤트로 전자책 사면 종이책을 준다는데 100% 당첨은 아니니..  그래도 시도는 해보세요.


[링크]



은영전에 관한 재미있는 비평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http://weirdhat.net/xe/ahriman/3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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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보는 NBA... 

작년과 같은 두 팀에 사실 약간(?) 헷갈린건 사실이다.



1차전 결과는 스퍼스의 승리였다.

에어컨이 고장나서 스퍼스 노장들이 금방 지칠줄 알았는데, 웬걸 지노빌리는 작년 파이널 부진을 더욱 부각시키는 

아주~ 뜨겁게1쿼터를 이끌었고, 승부처 때 쥐가 난 르브론에 의해 쉽게 경기가 마무리 되었다.

+ 확실히 예전과 달리 르브론이 있고 없고 차이가 커졌다.... 물론 클리블랜드에 있을 때와 비교는 금물.


그리고 대니 그린의 4쿼터 3점 슛 3개!!  쇄기였다.
오늘은 그린 라이트였습니다. ㅎㅎ



샌안토니오 스퍼스 
팀 던컨 21득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대니 그린 13득점 3리바운드 2스틸 
토니 파커 19득점 8어시스트

마이애미 히트 
르브론 제임스 25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크리스 보쉬 18득점 9리바운드 
드웨인 웨이드 19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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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확장팩 : 영혼을 거두는 자


소식을 듣자마자 다시 시작한 디아블로3.
- 마침 현지(비엣남) 인터넷 속도로는 롤을 제대로 즐길 수 없기에 시작한 이유도 없진 않지만.....


일단 임페리얼의 날개를 얻기 위해, 확장팩을 구입하기로 함.


[ 확장팩 구입 난이도 : 고행 2 ]

나의 최선의 인터넷 환경인 숙소로 돌아가, 폰 인증을 위해 유심을 바꿔끼고 시작된 결제시도.

휴대폰, ARS, 계좌이체, 신용카드 뭘 해도 안됨.

- 해외 IP 문제, 500 에러 등 결제 불가

문의해본 결과 1회 카드 한도가 5만원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뻘소릴 들음. (나만 그런게 아님)

결국 배틀코인 5만원 + 7천원 2번을 결제 후에 구입 완료. 



그리고 시작 된 [ 정복자 랩 올리기 및 탬 맞추기 난이도 : 보통 ]

- Lv 60 이후에는 정복자 랩을 올릴 수 있고, 스탯 같은 걸 찍을 수 있음.
- 난이도에 상관없이, 자기 수준에 맞는 탬이 나옮.
- 스마트 드랍? 이라고 해당 자기 케릭에 맞는 아이탬과 능력치를 가진다고 하는데...
   (아주 가끔 이상하게 껴있을 때가 있음)

- 처음에 퀘스트 초기화 후 레오닉을 잡으면 100% 전설 줬는데, 지금은 디아블로로 바뀜. 


+ 최근에 먹은 삼신기 중 하나인 우레폭풍 ㅠㅠ 그리고 덤으로 천둥 벨트.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올줄은 몰랐다. 근데 다른 템이 구려서 고행3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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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산이의 미니엘범.

`Not` Based on the True Story.

- Not을 강조한 것도 그렇고, 본인이 Not을 생략해도 된다고 하고..
- 이번 엘범표지에 표시된 SAN E의 글씨 색도 본명인 정'SAN'은 검정, 가명인 'E'는 빨강 'Not'도 빨강이죠 물론 억측.


사실 유무와는 상관없이 이런 노래들은 자신이 상상한 이야기데로 듣으면 더 재미가 있습니다.

제 멋대로 상상한 스토리?!!

지영이 어머니 - 결혼 허락을 받으러 가지만 부모님(엄마)에게 거절당함
어디서 잤어 - 이별의 징조, 점점 소홀해지는 관계
이별식탁 - 이별 후 만남, 아직 산이 쪽에서 아쉬움
아는사람 얘기 - 정신과 치료(상담)을 받으면서....
전 여자친구에게 - 계속 치료 중, 약과 술을 마시면서 죽음까지 가정하며 잊으려고 노력. 그리고 다이어리 내용(치과의사 등장)
음성메세지(Skit) - 성공 후 받은 메세지, 그 중에 전여친 메세지 듣고 빡침. Fuck you
더 불행했음 좋겠다. -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Fuck you, 그리고 강한 저주와 뒷담화. 






끝.


만약 실화를 바탕으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면?! 꽤나 신랄한 디스곡으로 봐도 무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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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한국 섭으로 LOL 시도 시 기본으로 나오는 핑 190~210 사이

AI 게임으로 부스터 승만 챙길려고 해도 답답해서 찾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본 결과... 

1. "미꾸라지" 라는 툴을 이용한 VPN을 활용한 방법

2.  동남아시아 섭( 베트남 , 필리핀 등 )을 이용한 방법

위 두 가지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미꾸라지 사이트에 가서 설명을 보시다시피, 가속(?)시켜줘서 핑을 올려준다는데 저도 어떤 개념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냥 신기방통합니다. 
해보신 분들을 통해 들은 바로는 200대의 핑을 150대 이하로 낮춰준다고 합니다.

근데 전 핑 100 이상은 힘들어서 그냥 베트남섭에서 하기로 합니다.


동남아시아 쪽 서버를 이용하기 위해선 먼저 Garena 라는 메신저 비슷한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Garena Plus 다운로드


2. 가입하기
: 기본적인 가입하기 입니다.



3. 설정하기
: 첫번째 언어 설정은 Garena 언어 설정으로 영어나 한글로 설정하시고 두번째 지역 설정을 원하시는 서버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4. LOL 다운로드

: 베트남 정식 LOL 사이트에 들어가셔도 다운받으셔도 되지만, 전 도저히 못 찾겠어서 그냥 이 방법으로 다운 받았습니다.
( 혹시라도 LOL 아이콘이 없으시다면, 지역 설정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으로 하시면 경우 안 보입니다. )
 



5. 게임하기
: 다운받은 클라이언트를 실행하셔도 되고, Garena에 목록에 있는 LOL 아이콘을 클릭하셔도 됩니다.
( 결국은 Garena 창이 뜰테지만... )





PS.

레벨 1부터 할려니깐 너무 귀찮고 짜증나기도 하지만, 핑이 40~50정도 나와서 만족합니다.
가끔 핑이 뛸때도 있지만 뭐 소소.

베트남 서버 하면서 느낀점은 생각보다 컴퓨터가 잘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여기 RP는 너무 싸다. 아마도 물가 반영된 듯 975 RP 챔피언이 여기서는 199 OR(=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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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신곡나왔네요!!

헬로비너스랑 같이 나와서, 나보다 내 친구가 먼저 알려줬다는게 유머;;




[HOOK]

내가 아는 사람 얘기해줄께

며칠전 사랑하는 그녀와 헤어진 

주위 그냥 아는 사람

힘들고 마니 슬퍼하던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아 내 얘기는 절대 아니야 

그냥 그냥 아는 사람 얘기 


[VERSE 1]

그는 그녀를 너무 사랑했데

1년을 넘게 만났어도 반하겠데

여자들앞에서 싱글 이라 하던 그가

친구 들에게도 자랑했데


이뻐보였나봐 그의 엄마가

어릴적 날마다 해준 말마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넌 버릴구석이 없다고

그정도로 좋았었나봐


매일밤 택시타고 그녈 데려다주고 

그는 막차 타고 집에 돌아와 수고

스럽지만 1분 더 있고싶어서

손잡고 있음 걱정 녹아내려서


그렇게 둘은 행복했데 

여기까진 스토리 좋잖아 행복백배

근데 그 사람이 누구냐고

어…그냥 아는 사람


[HOOK]

내가 아는 사람 얘기해줄께

며칠전 사랑하는 그녀와 헤어진 

주위 그냥 아는 사람

힘들고 마니 슬퍼하던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아 내 얘기는 절대 아니야 

그냥 그냥 아는 사람 얘기 


[VERSE 2]

뭔가 이상했데 어느순간부터

가까웠던 둘사이에 어색함이 줄곧

왜 그런지 대체 모르겠더라고

후에 알고보니 되게 멀리 떠난다고


그녀…..울면서 이제 그만하재

하얀 손끝에 가재처럼 매달려봤지만 

더욱 아파하는 모습에 집게를 놨네

나는 말해줬어 인정해 그년 널 사랑하지않아


아냐 몃번이고 부정했어 애써 

배고픈 거지처럼 구걸했지만….

그녀가 준건 사랑 아닌 동정

나…… 너무 슬퍼


나 방금 나라고 했니

너무 감정이입했나봐 이해되지?

근데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도 아냐고

어…. 친하거든


[HOOK]

내가 아는 사람 얘기해줄께

며칠전 사랑하는 그녀와 헤어진 

주위 그냥 아는 사람

힘들고 마니 슬퍼하던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아 내 얘기는 진짜 아니야 

그냥 그냥 아는 사람 얘기 


[BRIDGE]

누군 이런일도 있다해서

(그냥 그냥 아는 사람얘기)

참 별일이야 유치하지않냐?

(그냥 그냥 아는 사람얘기)


넌 근데 어떻게 생각해 그남자가 어떻게 해야될꺼같애

잡아야할까 포기해야할까 

나 너무 진지한가


[HOOK]

니가 아는 사람 얘기해줄께

며칠전 사랑하는 그녀와 헤어진 

그래 지금 나란 사람

힘들고 마니 슬퍼 그러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해

아니다 아냐

그냥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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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G ( Trading Card Game )

본래의 카드 게임이 갖는 오락성 이외에 각각의 카드에 가치를 부여하여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여 두 가지의 주요 목적을 가진다. 장소의 성질에 따라 오프라인 게임과 온라인 게임으로 나뉜다. 
- by 위키백과



< 다양한 소재의 TCG>


- 1993년 8월 미국에서 리차드 가필드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Wizards of the Coast사에서 제작하여 전세계로 보급되었습니다.

- 포켓 몬스터는 1995년 게임으로 나온 뒤 애니메이션을 거쳐 TCG로 만들어졌습니다.

- 애니메이션인 디지털 몬스터를 TCG로 만든 것입니다.

- 소설 해리포터를 소재로 만들어진 TCG입니다.

- 애니메이션인 건담 시리즈를 소재로 하여 만든 TCG입니다.

- 소설을 기반으로 영화로 만들어진 반지의 제왕을 소재로 만든 TCG입니다.


- 영화 스타워즈를 바탕으로 만든 TCG입니다. 

( 퍼옮 http://www.fantasymasters.co.kr/Guide/info/tcg1.asp )




TCG 게임들이 가지는 특징들..

1. 자신만의 전략을 위한 덱
2. 개성넘치는 수많은 카드
3.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일러스트
4. 독창적이며 환상적인 세계관
5. 치밀한 전략과 과감한 승부성
6. 조화를 유도하는 트레이드 시스템

( 판타지마스터즈 홈페이지 퍼옮 http://www.fantasymasters.co.kr/Guide/info/tcg1.asp )


그렇다면 밀리언아서는??


밀리언 아서의 배틀 화면


밀리언아서라는 게임을 처음 했을때, 가장 의아했던 것은 배틀이 자동이라는 점이다.
" 으악? 덱만 구성하면 알아서 공격하니 얼마나 편한가!! " 라고 말하신다면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ㅠ


TCG 게임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밀리언아서는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사실 저의 첫 인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이 이게 무슨 TCG 게임이야... 
처음이야 유저 좀 모이겠지만 결국 남는 사람은 카드 일러볼려고 하는 사람이겠네." 

라고 하면서 금방 접을줄 알았는데....
벌써 52렙에 요정이 뜰때마다 숟가락질 하기에 바쁜 무과금유저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무엇때문에???



1. 자신만의 전략을 위한 덱
2. 개성넘치는 수많은 카드
3.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일러스트
4. 독창적이며 환상적인 세계관
5. 치밀한 전략과 과감한 승부성
6. 조화를 유도하는 트레이드 시스템


제가 생각하기엔 6가지 특징 중에 단 두가지만 있는 밀리언아서는...  ( 극단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일러 + 카드 , 이 두개빼면 없는데...
근데 이 두개가 너무 너무 너무 잘 먹히는 게임입니다.

( 스토리도 큰 비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패스 )

제 첫 인상대로 게임을 즐기고 하는 사람들은, 카드 일러볼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이 많고, 약간의 게임성이 있어서 재미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일러만 좋으면 된다는 결론은 NO!!!!


밀리언아서에서는 카드마다 CP라고 지칭하는 효율을 따지면서 덱을 구성하고, 

자신의 진영(?)과 자신이 모은 덱을 자신의 BP에 맞게 구성하며,

콤보를 만들고, 카드를 한돌/풀돌 ( 레벨업 개념 ) 하여 강화시키기도 합니다.

거기에 카드를 모으는 시스템이 특이하다고 생각하면 특이한 편이고...

각 카드마다 모두 스토리가 있습니다!!! ( 그리고 일러도 이뻐~ )




밀리언아서에도 분명히 전략적인 요소는 존재합니다. 다만 그 비중이 크지 않다고 말하고 싶네요.






결론.

밀리언아서는 훌륭한 TCG 게임이다.

전략적인 부분 ( 어떻게보면 진입 장벽 )을 다소 줄였지만,

자신의 개성 ( 카드/일러, 스토리, 덱을 모으는 방법 등 )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TCG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ps. 혹시라도 하시게 된다면 ... 추천인 아디에 [ 541df
( 드래그해야 보입니다. 저의 마지막 자존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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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인지 갑자기 노래를 하나 들어보라는 동생

하도 추천을 하길레 요즘나온 노래인줄 알았는데... 조금은 지난 노래였다. 

바로 Kante West 의 Runaway , 그런데 같은 노래인데 노래마다 시간이 달라서 4분, 8분, 30분 

긴것 부터 봤는데... 우왕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가사의 의미를 좀 더 쉽게 표현하기 위해서 영상물을 제작했다는데??

가사 내용만 보면 선정적이니 영상과 같이 보기를


나중에 보기 쉽게하기 위하여 버전별로 모와놨다.






** 가사 

And I always find, yeah, I always find something wrong

항상 발견하지, 그래, 뭔가 잘못 된것을 항상 발견해


You been putting up with my shit just way too long

내가 했던 짓을 너무 오랫동안 참아 왔어


I'm so gifted at finding what I don't like the most

내가 제일 싫어 하는 것들 찾는거에 굉장히 재능있지


So I think it's time for us to have a toast

그러니 우리들을 위해 건배해야 시간인거 같아


Let's have a toast for the douchebags

x신들을 위해 건배하자


Let's have a toast for the assholes

xx끼들을 위해 건배하자


Let's have a toast for the scumbags

개념없는 x끼들을 위해 건배하자


Every one of them that I know

내가 아는 그런 x끼들을 위해


Let's have a toast for the jerkoffs

x따새끼들을 위해 건배하자


That'll never take work off

그건 절대 효과없을 거야


Baby, I got a plan

내게 계획이 있어


Run away fast as you can

가능한 빨리 도망쳐 (저런 x신같은 놈들로 부터 빨리 도망치라는 )


[Verse 1]

She find pictures in my e-mail

그녀는 메일에 사진을 발견햇지


I sent this girl a picture of my dick

여자한테 xx 사진 보냈었지


I don't know what it is with females

여자에 대해 모르겠어


But I'm not too good with that shit

하지만 그런거 못해


See, I could have me a good girl

, 괜찮은 여자 갖을수 있어


And still be addicted to them hoodrats

아직 xx같은 여자들에 빠져있어


And I just blame everything on you

그리고 너에 모든것을 탓하지


At least you know that's what I'm good at

최소한 그게 내가 잘하는 거라는 알지


[Hook]

And I always find, yeah, I always find something wrong

항상 발견하지, 그래, 뭔가 잘못 된것을 항상 발견해


You been putting up with my shit just way too long

내가 했던 짓을 너무 오랫동안 참아 왔어


I'm so gifted at finding what I don't like the most

내가 제일 싫어 하는 것들 찾는거에 굉장히 재능있지


So I think it's time for us to have a toast

그러니 우리들을 위해 건배해야 시간인거 같아


Let's have a toast for the douchebags

x신들을 위해 건배하자


Let's have a toast for the assholes

x새끼들을 위해 건배하자


Let's have a toast for the scumbags

개념없는 x끼들을 위해 건배하자


Every one of them that I know

내가 아는 그런 x끼들을 위해


Let's have a toast for the jerkoffs

x따새끼들을 위해 건배하자


That'll never take work off

그건 절대 효과없을 거야


Baby, I got a plan

내게 계획이 있어


Run away fast as you can

가능한 빨리 도망쳐 (저런 x신같은 놈들로 부터 빨리 도망치라는 )


[Bridge]

Run away from me, baby, run away

나로부터 도망쳐, 베이비, 도망쳐


Run away from me, baby, run away


Get crazy, why can't she run away?

미쳐버려, 그녀는 도망치지 못하는 걸까?


Baby, I got a plan, run away fast as you can


[Verse 2 - Pusha T]

24/7, 365, pussy stays on my mind

하루종일, 365, 푸씨 생각 밖에 없지


I-I-I-I did it, all right, all right, I admit it

내가 그랬지, 그래, 맞아, 인정하지


Now pick your next move, you could leave or live wit' it

너의 다음 행동을 정해, 떠날 수도 있고 그냥 수도 있어


Ichabod Crane with that motherfucking top off

벗은 이카보드 크레인


Split and go where? Back to wearing knockoffs, huh?

여길 떠서 어디갈건데? 다시 짝퉁입게 되잖냐, ?


Knock it off, Neiman's, shop it off

가격을 내려, 니만 마커스에서, 쇼핑해 (Neiman Marcus , 백화점)


Let's talk over mai tais, waitress, top it off

마이타이주 마시며 얘기하자, 웨이트리스, (?)


Hoes like vultures, wanna fly in your Freddy loafers

그년들은 독수리같아, 너의 Freddy loafers안에서 날아다니고 싶어 하잖아 (Freddy Loafers 비싼 신발)


You can't blame 'em, they ain't never seen Versace sofas

그들 탓할수 없어, 그들은 베르사체 소파를 적이 없거든


Every bag, every blouse, every bracelet

모든 가방, 모든 블라우스, 모든 팔찌


Comes with a price tag, baby, face it

가격표 달고와, 베이비, 털어놔


You should leave if you can't accept the basics

기본도 받아 들이겠다면 떠나야되


Plenty hoes in the balla-nigga matrix

많은 x들이 나랑 놀지


Invisibly set, the Rolex is faceless

눈에 보이지 않는 세트, 롤렉스시계에 표면이 없어 (투명시계 자랑)


I'm just young, rich, and tasteless

그냥 젊고, 돈많고 천박한 놈이야


[Verse 3]

Never was much of a romantic

대단한 로맨틱 가이였던 없어


I could never take the intimacy

절대 xx려고 하지 않아


And I know I did damage

다쳤어


Cause the look in your eyes is killing me

눈속에 비친 모습이 나를 죽이거든


I guess you are at an advantage

네가 유리한 곳에 있는거 같아


Cause you can blame me for everything

모든것에 탓을 있잖아


And I don't know how I will manage

내가 어떻게 감당해야 모르겠어


If one day you will just up and l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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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라운드 대진표,
눈에 뛰는건 8위로 마감할 줄 알았던 뉴욕이 7위까지 올라갔다는 건데 이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만들 것 같다.


[동부]

시카고 : 로즈의 시즌 아웃... 로즈 없이 1~2라운드는 무리가 없어 보이지만 , 3라운드 때 마이에미를 만나게되면 그때가 마지막이 되어 보인다. [ 우승 가능성 50% ]

마이에미 : 빅2 + 노멀1, (보쉬는 빅이 아니다 노멀이다. ) 올해는 우승을 해야한다. 우승원정대가 2번째에도 실패한다면 작년보다 더 큰 비난은 피하지 못할 것 같고, 르브론도 다시 팀을 옮기게 될 것이다. [ 우승 가능성 80% ]

올랜도 : 슈퍼맨이 부상이라니? 이럴수가 큰 기대는 없었지만 어떤 고춧가루를 뿌릴지 기대했던 올랜도였는데... 하워드의 부상으로 긴장감이 없어졌다. 과연 1라운드에서라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 우승 가능성 0% ]

보스턴 : 하락세이지만, 꾸준한 이팀 올해가 아마도 마지막 반지 원정대가 될 듯 싶다. (원조)빅3지만 벌써 40을 바라보는 나이들..  론도가 커나가고 있지만, 글쎄.. [ 우승 가능성 40% ]

인디에나 : 키 플레이어가 없다. 그나마 그레인져가 클런치 능력이 있다는 정도? 다만 벤치가 튼튼하여 1~4쿼터 끝까지 같은 경기력을 가진다. 괜히 3위는 아니다. 다만 우승은? [ 우승 가능성 30% ]



[서부]

샌안토니오 : 강하다. 올해는 2012년 짝수해 버프인가? 던컨도 회춘했고 파커와 지노빌리도 건제하다.  아마 2라운드 때 젊은 팀 클리퍼스를 상대로 어떻게 이끌 것인지 가장 궁금하다.
                  [ 우승 가능성 70% ]

오클라호마시티 : 듀란트와 웨스트 브록의 원투콤보는 마이에미의 르브론&웨이드 급 이상이다. 나이도 젊다 서부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임에는 변함 없다. [ 우승 가능성 80% ]

LA 레이커스 : 코비가 조던을 뛰어넘을지.. ( 조던 : 6번 vs 코비 : 5번 )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키는 바이넘이 쥐고 있지만 코비는 괜히 코비가 아니다. 아무리 까도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우승 가능성 50% ] 

LA 클리퍼스 : 작년에 비해 바뀐건 폴의 합세가 너무나 컸다. 왜 크리스 폴인지 보여주었다. 클리퍼스 첫 50%이상의 승률  하지만 1라운드 상대가 너무 안 좋다. 멤피스 이 약점이 없는게 강점인 팀에게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갈지 기대된다.  참고로 멤피스는 플옵에서 가장 상대하기 싫은 구단으로 뽑혔다.  [ 우승 가능성 30% ] 

멤피스 : 위에서 언급했지만 약점이 없는게 강점인 이팀은... 큰 강점이 없기도 하다. 키플레이였던 랜돌프가 컨디션이 최악인 가운데 폴과 그리핀을 어떻게 막아낼지 궁금하다.  [ 우승 가능성 10% ] 




마이에미 그냥 너네 우승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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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에 몸이 힘들고, 공부할게 많았지만

오늘은 현진이의 선발이라 야구를 틀었고... 4회때 부터 보기시작했다.


정말 편안하게 보기 시작했지만... 현진이의 호투와 반비례하는 타선.
( 타선이라고 쓰고 이라고 생각한다. )

9이닝 9K 1실점 

완투패를 안한걸 다행이라 여겨야하나? 
홈런 맞은 현진이를 탓해야하나...
(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ㅠ )


  

같이 한숨쉬고 


   

  

같이 멍때리고



오늘도 한화팬은 현진이의 호투에 한번 울고
너의 승리가 아직도 0이라 한번 더 운다.


류현진 3경기
( 0승 1패 방어율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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